- 도시유전, ‘탄소제로’ 재생유 세계최초 상용화 눈앞
- 친환경 폐기물 재활용 전문기업 도시유전이 온실가스와 다이옥신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 없이 폐플라스틱·폐비닐을 분해해 고품질 재생유를 생산하는 시설을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상용화한다. 14일 도시유전에 따르면, 열소각 없이 전기분해로 폐플라스틱·폐비닐에서 고품질 정제연료유 및 초경질유(재생나프타)를 생산하는 시설을 오는 8월 전북 정읍 고교리에 준공해 본격가동에 들어간다. 세계 최초로 상용화할 예정이다. 도시유전의 제1호 직영공장인 정읍공장은 대지 9920㎡(약 3000평), 연면적 3640㎡(약 1100평) 규모로 하루 24톤, 연간 7000톤의 폐기물처리용량을 갖추고 있다. 도시유전이 정읍공장에 적용한 폐기물 재활용기술 'RGO 시스템'은 전기에너지로 히터봉과 세라믹촉매를 가동해 마치 가정용 전자레인지처럼 파동에너지를 발생시켜
- 2024-03-14 09:07: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