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해광업공단 광해본부장에 양인재 처장 임명
-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지난 2일 상임이사인 광해관리본부장으로 양인재 전 한국광해광업공단 기술연구원 분석평가처장이 임명됐다고 밝혔다. 상임이사의 임기는 2026년 4월 2일부터 2년간이다. 양 본부장은 임기 동안 중점 사안으로 3가지를 제시했다. 우선 신기술과 AI 기반의 국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밝혔다. 기존의 사후 복구 방식이나 실적만 쌓는 유명무실 사업에서 탈피하고, AI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선제적 예방 관리 체계'를 확립해 현장 중심의 무결점 안전 관리체계를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이어 광해사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폐광산 복원을 에너지와 순환 자원의 거점으로 탈바꿈하고, 이를 지역 경제 활성화와 연계해 공단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 모델을 구현해 나가겠
- 2026.04.09 13:43: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