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한수원, 대우건설과 “체코 원전 시공 계약 종료”…재입찰 ‘안갯속’
“한국은 美 원전사업 최고 파트너…역량 문서화가 우선”
[현장] 경주에 원전 공급망 집결…대형부터 SMR까지 핵심 된 K-원전
노후 원전 수명연장 공론화 없다…영덕 신규원전·기장 SMR도 그대로
[2026 국감] 12차 전기본 원전 공론화 두고 논란…“시간 끌기” vs “필요한 절차”
12차 전기본 신규 원전 놓고 국민 의견 수렴…공론화위 출범
정우식 원자력연구원장·강상희 전기연구원장 선임
[이슈분석] 대통령은 ‘속도전’ 강조했는데…3개월 원전 공론화에 혼란 빠진 12차 전기본
12차 전기본, 3개월간 ‘원전 공론화’ 거친다…연말 최종 확정
“개발부터 실증, 연료수급까지 SMR 토털 패키지 지원책 마련해야”
“미국 원전 1기당 20조원 꼴… 신한울 3·4호기 사업비의 3.4배”
한수원, 佛 오라노와 우라늄 농축 협력
[에너지소식] 한전기술, 인애이블퓨전과 핵융합 협력…한수원, 원전 안전문화·리더십 강화 워크숍
SK·GS·포스코 “민간 SMR 활성화, PPA 허용이 열쇠”
“국민 10명 중 8명 신규 원전 건설 필요…원전 확대 공감대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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