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씨엔지, 4년 연속 EV 완속·급속 충전시설 보조사업자로 선정
- 서울씨엔지가 2023년부터 4년 연속 전기자동차(EV) 충전 운영 기업으로 뽑혔다. 20일 서울도시가스에 따르면, 서울씨엔지는 지난 8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보조사업'에서 완속 및 급속·중속 충전 분야 운영사로 최종 선정됐다. 서울씨엔지는 2023~2025년에도 보조사업 수행기관 지위를 따낸 바 있다. EV 충전플랫폼 '서울이브이'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보조사업은 운영사와 제조사를 구분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운영사 부문에서는 △보안 △사업 지속 가능성 △서비스 운영 신뢰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서울씨엔지는 현재 전국에서 약 5600기의 전기차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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