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열에너지 고속도로 만든다…‘물·에너지융합포럼’ 출범
- 도시단위로 수열에너지 공급을 확대하는 '수열에너지 고속도로' 등 물과 에너지를 연결하는 기술이 개발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5일 서울 중구 한국수력원자력 비전홀에서 한국전력 등 공공기관 12개사, 학계·산업계와 함께 '물-에너지융합포럼'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물과 에너지가 분리된 영역이 아닌 하나의 체계로 작동하는 '물-에너지 넥서스' 개념을 정책과 사업에 구현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물-에너지 융합 과제 목록. 자료= 기후에너지환경부 포럼은 출범과 동시에 물·에너지 기능을 융합하는 12개 과제를 선정해 논의를 시작한다. 주요 과제로는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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