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리테일, 서울시와 ‘어르신 배달원’ 일자리 창출
- GS리테일은 서울시와 어르신 도보배달원 채용을 주요 내용으로 한 '어르신 일자리 동행' 사업 협약을 맺었다. 19일 GS리테일에 따르면, 18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어르신 일자리 동행'사업 협약식에서 양측은 △어르신 도보배달원 채용 및 관리 △어르신 일자리 동행사업 홍보 및 사업 활성화 △서울시 어르신 일자리 선도모델 도입 △친환경 배달을 통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개선) 경영 실천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배달서비스 중계 플랫폼 '우리동네 딜리버리'를 운영하며 배달원을 추가 모집하려는 GS리테일과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서울시가 서로 시너지를 내기 위해 손을 잡은 것이다.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1000명을 목표로 올해 250명의 어르신 도보배달원을 우선 모집한다. GS리테일은 '우리동네 딜리버리' 도보 배달원으로
- 2024-03-19 09:18: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