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회 에너지시설 안전포럼] “AI로 에너지 공급안정성·효율성 향상해야…정보보안 등 숙제”
-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에너지시설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에너지 효율성을 높여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한편 안전성과 고객 만족도도 높이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아직은 AI 활용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문제 시 책임소재, 정보보안, 지적재산권 등의 논의는 추가적으로 필요하다는 전문가 지적도 나온다. 에너지경제신문·에너지경제연구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공동 주최한 '에너지산업시설의 효율화를 위한 AI 지능형시스템의 활용방안' 세미나에서 첫 번째 발제자로 나온 장윤석 INEEJI 사업총괄이사는 'AI 기반 최적 에너지 예측·제어 시스템 개발 필요성' 주제 발표를 통해 “국가전체 에너지 소비에서 산업분야가 60.6%(악 3분의 2) 에너지를 소비한다"며 “경제적 부분 및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산업분야의 에너지 절감 방
- 2024.02.16 1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