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전기 먹는 하마 아냐…석탄·원전 필요 없어”
- 인공지능(AI)은 막대한 양의 전력을 소비하는 '전기 먹는 하마'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주장이 일본 재생에너지연구소에서 제기됐다. 인터넷 사용량이 폭증했던 2000년~2010년에 전력소비 증가율은 불과 5%에 불과한 것과 비슷할 양상을 보일 거라는 것이다. 연구소는 AI 때문에 석탄발전을 유지하고 원전을 증설해야 한다는 주장도 근거가 없다고 일축했다. 6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일본 재생에너지연구소의 마사야 이시다 디렉터는 최근 'AI의 성장이 전력 수요와 공급에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을 것, 심지어 100% 재생가능에너지로 공급 가능'이라는 칼럼을 통해 “과거를 돌이켜 보면, AI 관련 제품과 서비스의 확대는 전기 수요를 상당한 수준으로 증가시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마사야 디렉터가 이러한 주장을 펼친 근거
- 2024.08.06 13: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