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정몽구 재단 ‘제10회 계촌 클래식 축제’ 개최
-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5월31일부터 6월2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계촌마을에서 '제10회 계촌 클래식 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주관하며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함께하는 행사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일상 속 문화 확산 프로젝트 사업 '예술마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린다. 축제를 상징하는 한밤의 별빛 콘서트는 K-클래식의 계보를 잇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건우, 이진상, 조성진이 참여한다. 백건우는 축제 첫날을 모차르트의 음악으로 아름답게 수놓으며 건반 위의 구도자로서의 깊은 연주를 선사할 예정이다. 둘째 날 저녁은 이진상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정치용 지휘의 크누아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한다. 축제의 마지막 공연은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협주곡 1번으로, 젊은 두
- 2024-03-21 08: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