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테크社·에너지전문가 “SMR 반드시 필요…에너지안보, 기후대응 충족”
- 최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애플, 메타, 아마존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물론 국제에너지기구(IEA)등 국내외 전문기관과 전문가들이 일제히 소형모듈원전(SMR)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AI(인공지능)과 데이터센터 등 급증하는 전력수요를 충당하면서도 탄소배출 저감,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안보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는 게 배경이다.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은 지난 3일 '한·IEA 공동선언문' 발표 기자회견에서 “연중무휴로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는 원전은 에너지안보와 기후변화 저지를 위해 중요한 에너지원"이라고 말했다. 그는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원은 기상 조건에 크게 좌우되고 이런 지리적 조건 때문에 부국과 빈국이 존재한다"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수단으로 원전
- 2024.09.05 1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