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용 연이어 ‘현장 경영’···미래 성장 동력 바이오 챙겼다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6일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천사업장을 찾아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한계를 돌파하자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내년 완공을 목표로 건설하고 있는 5공장 현장과 현재 본격 가동중인 4공장 생산라인을 점검하며 '현장 경영'을 했다. 이후 삼성바이오로직스 경영진으로부터 기술 개발 로드맵, 중장기 사업전략 등을 보고받았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현재 성과에 만족하지 말고, 더 과감하게 도전하자.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미래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 연간 최대△매출(3조7000억원)△영업이익(1조1000억원)△수주(3조5000억원) 성과를 달성했다.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 역시△자가면역질환△항암제△혈액질환△안과질환 치료제 등 판매 허가를 획득해 창립 12년만에
- 2024-02-16 16:0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