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사] 조현준 효성 회장 "서로 돕고 협력해 백년효성 만들 것"
-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백년효성’이라는 키워드를 꺼내며 그룹의 ‘책임 경영’ 실천을 강조했다. 조 회장은 2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신년하례식에서 "각자의 구성원 모두가 하기로 한 일은 반드시 이루어 내고 결과에 책임지는 책임경영을 조직문화로 확고히 정착시키자"며 이 같이 밝혔다. 조 회장은 "우리가 가진 저력과 위기극복의 DNA를 믿는다"며 "올 한해 어렵고 힘든 고비들이 닥쳐오더라도 서로 돕고 협력해 이겨 냄으로써 백년기업 효성을 만드는 역사의 한 페이지를 만들어 가자"고 했다. 조 회장은 올해 임직원들이 책임지고 성취해야 하는 목표로 소통방식의 변화를 강조했다. 그는 "책임경영을 위해서는 내부 소통이 중요하다"며 "일방적인 지시가 아닌 솔직하고 긴밀한 소통을 통해 위기를 이겨내자"고 말했다. 이는 세
- 2024-01-02 10:3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