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기업 75% “AI, 기업 내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 국내 기업 상당수는 인공지능(AI)이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주요 기업 AI 도입 실태 및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경총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38.0%는 챗GPT(ChatGPT) 같은 AI를 회사 차원에서 사무직군에 이미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AI를 도입(예정 포함)한 기업의 85.7%는 AI 활용이 업무 소요시간을 줄인다고 답했다. 기업 내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큰 변화 없을 것'이란 응답이 75.0%로 가장 많았다. ChatGPT 같은 AI를 회사 차원에서 사무직군에 도입했는지 여부에 대해 '회사 차원에서 도입했다'는 응답은 38.0%, '도입하지 않았다'는 응답은 62.0%로 각각 집계됐다. 응답별로는 '회사 차원의 도입은 없으나 직원들이 개별적으로 활용' 응답(50.0%)이 가장
- 2024-03-21 12: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