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위권으로"…추락하는 韓 재생에너지 투자 매력도
- 한때 상위 수준에 머물렀던 한국의 재생에너지 투자 매력도가 약 4년만에 하위권으로 추락했다. 화석연료에 여전히 의존하고 있어 에너지전환 속도가 지체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25일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 앤 영(EY)에 따르면 한국은 EY의 63번째 '재생에너지 국가별 매력지수(RECAI) 2024년 상반기 보고서에서 주요 40개 국가 중 투자 매력도 30위를 기록했다. EY는 과거 2003년부터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연 2회)에 RECAI 보고서를 발표해 국가별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기회나 투자 여건 등을 평가해왔다. 한국의 RECAI 순위는 2020년 상반기 17위를 기록해 처음으로 상위 20워권 안으로 진입했고 같은해 하반기 조사에서는 4단계 상승한 13위를 차지하며 10위권 진입에 한발 더 다가갔다. 그러나 한국의 재생에너지 투자 매력도 순위는 다음해인 2021년
- 2024.06.25 1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