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네이버·카카오, MS·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와 머리 맞댔다
- 삼성, 네이버, 카카오 등 한국 빅테크·스타트업들이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와 디지털 기술 진보·민주주의에 대한 의견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미국 NED와 17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글로벌 디지털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18일 우리나라가 주최해 열리는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에 앞서 마련된 전야행사다. MS, 메타, 삼성, 네이버, 카카오 등 디지털 테크 선도 기업들이 참석해 패널토론과 네트워킹 만찬을 진행했다. 김창범 한경협 상근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민주주의 시스템은 기업들이 자유로운 비즈니스 활동을 영위케 하는 기반이자 국가 간의 자유로운 무역을 가능하게 하는 근간"이라며 “아직 규범이 정립되지 않은 인공지능(AI)과 퀀텀 같은 신흥기술 분야의 표
- 2024-03-17 17: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