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에너지정책 전환 진단과 대응 세미나’ 개최…“22대 국회, 전원믹스 절충안 나올 것”
- 기후 및 에너지 정책에서 결국 원전 확대 계획이 축소되고 재생에너지 보급이 더욱 확대되는 선에서 전원믹스의 절충안이 나올 것이라는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오는 2026년부터 적용되는 4기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은 오는 10월 확정될 예정인 가운데 전환부문의 유상할당 비율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에너지경제신문과 법무법인 태평양이 3일 공동 주최한 '기후에너지정책 전환 진단과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세미나'가 3일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세미나에서 기조연설에 나선 김정관 태평양 고문(전 지식경제부 2차관)은 “국내 에너지 정책의 목표인 수급 안정성, 경제성, 친환경성 가운데 친환경성 부문에서 진보와 보수 진영 간 입장 차가 커지고 있다"며 “22대 총선에서 야당이 압승
- 2024.07.03 1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