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회 기후경영대상] 한국공항공사, ‘A-CDM’ 시스템 도입으로 온실가스 1만6239톤 감축
- 한국공항공사(이정기 사장직무대행)가 '제9회 대한민국 기후경영대상' 외교부 장관상을 받았다. 공항공사는 공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공항과 항공사업 전반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근간을 마련한 점을 인정받았다. 오는 2040년 RE100(사용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조달) 달성을 목표로 18개의 세부실천과제를 수립했다. 공항공사는 김포공항을 포함, 전국 14개 공항에 대한 친환경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했다. 그 결과 지난 2월 '2024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건물·교통 분야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해외 공항사업 진출에도 나섰다. 공항공사는 필리핀, 캄보디아, 콜롬비아 등 10개국에 공항운영시스템, 항공교육컨설팅 사업을 실시했다. 터키, 폐루 등 총 17개 국가에는 항해안전장비, 공항장비 수출 공항운영권 시장 선점에 우위를 점했
- 2024.09.27 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