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정치권·지자체가 RE100 직접 챙긴다…주요인사 美 클라이밋위크 참석
- 국내 정치권과 지자체 주요 인사들이 미국에서 열리는 RE100(사용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 행사에 참가했다. 정부는 RE100 대안으로 원전을 포함하는 CF100(사용전력의 100%를 무탄소에너지로 충당)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이번 행사에 여당 의원과 여당 출신 지자체장도 참석하고 있어 RE100이 더욱 탄력을 받는 모양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영국의 더클라이밋그룹이 주최하는 클라이밋위크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이번 행사에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단장으로 차지호, 염태영 민주당 의원과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의원 방문단으로 동행했다. 이와 함께 김태흠 충청남도지사와 강금실 경기도 기후대사도 함께 참석했다. 경기도와 충남은 RE100과 같은 재생에너지 정책에 큰 관심을 보여 온 지역으로,
- 2024.09.23 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