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 UAE 대통령 방한 계기로 돌아본 바라카 원전, 추가수출 낭보 전해질까
-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연합국(UAE) 대통령이 방한하면서 우리나라가 해외에 수출한 첫번째 원자력발전소인 UAE 바라카 원전과 현 정부의 추가 원전수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바라카 원전은 한국전력이 한국 최초로 수출한 1400메가와트(㎿)급 APR1400 노형이다. 아랍 지역 최초 상업용 원자력발전소이자 최대 청정전력원으로 꼽히고 있다. UAE 원전 운영사는 지난해 말 한전을 비롯한 팀 코리아의 지원을 토대로 1∼3호기에 이어 4호기도 전력 생산 준비를 완료해 원자력발전소의 본격 운영 단계에 진입했다. 이번 4호기 최초 임계를 계기로 연내 총 5600㎿에 이르는 바라카 원전 전체 1∼4호기의 상업운전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글로벌 에너지 산업계에서는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원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 2024.05.30 14: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