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코는 시작…尹 공약 ‘원전 10기 수출’ 탄력받나
- 윤석열 대통령이 체코를 방문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 최종계약을 자신하면서 '원전 10기 수출' 목표까지 달성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2일 정부 및 발전업계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최근 프라하에서 체코 대통령과 총리 등 만난 이후 “두코바니 신규 원전의 내년 최종 계약 체결까지 남은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우리 정부가 관심을 갖고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또 “우리 기업의 두코바니 원전 사업 참여를 계기로 원전 건설을 넘어 공동 연구개발과 인력 양성으로 이어지는 포괄적인 원자력 협력을 제도화해 나가겠다"며 “신규 원전 건설 사업이 양국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미국 원전 업체 웨스팅하우스와
- 2024.09.22 0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