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에너지환경부 준비하나…수자원공사, 재생에너지본부 신설 등 조직개편
- 한국수자원공사가 재생에너지본부를 신설하는 등 재생에너지 전환에 힘쓴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환경부 산하 기관인 수자원공사가 에너지 영역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맞춰나가는 모습이다. 수자원공사는 '안전, 재생에너지, 인공지능(AI)' 3대 축을 중심으로 전면적인 조직개편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일반적으로 연말에 시행하는 정기 조직개편을 앞당겨 오는 8일부로 즉시 시행한다. 수자원공사는 정부의 '안전 우선' 정책에 부응해 안전 최우선 경영을 중심으로 사전 예방형 안전 문화확산에 주력하고, 'AI 3대 강국' 정책과 '에너지 고속도로' 기조에 부응해 주요 전략 방향을 재정립했다. 이번 개편으로 △안전 최우선 기업문화 정착을 이끌 '안전본부' △ 물 기반 청정에너지로 국가 탄소중립 및 재생에너지
- 2025.09.05 14:54: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