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경제부’ 탄생하나…경제·기후·탄소중립 총괄 정부조직 제안
- 경제, 기후, 탄소중립 분야를 총괄하는 새로운 정부부처인 '기후경제부'를 신설하는 방안이 야당을 중심으로 제안됐다. 국회 기후경제포럼이 주최하고,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녹색에너지전력연구소·녹색전환연구소·플랜1.5 주관으로 '마을에서 정부조직까지 탄소중립 실행체계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 세미나가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5일 열렸다. 기후경제포럼은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소속 38명의 야당 의원들로 구성된 포럼이다. 현재 진행 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이 인용되면 조기 대선이 치러진다. 이날 포럼은 조기 대선 이후 정권이 교체된다면 민주당의 정부조직 개편 계획을 엿볼 수 있는 자리이다.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소장은 이날 세미나 주제발표로 기후에너
- 2025.02.05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