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집단에너지, 연내 LNG용량시장 입찰시작...최저가 경쟁
- 집단에너지 분야 신규 액화천연가스(LNG) 열병합발전기는 경쟁 입찰을 거쳐야 전력시장에 진입할 수 있게 된다. 산업부는 이르면 이번달부터 LNG용량시장을 개설해 신규 LNG 사용 발전설비를 대상으로 한 입찰을 실시한다. 개설의 배경은 산업통상자원부가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와 2050년 탄소중립 등 목표 달성을 위해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LNG 발전소 진입을 적정 설비 규모로 통제하기 위함이다. 이를 통해 경제적이고 효율적으로 신규 발전기를 전력시장에 질서 있게 진입시키기 위한 취지다. 박상희 산업통상자원부 신산업분산에너지과장은 10일 개최한 '2024년 한국형 LNG 용량시장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자 설명회'에서 “용량시장은 무탄소에너지 확대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기존 열병합발전소들의 전력시장 진입 기준을 강화하기 위
- 2024.10.10 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