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소식] 국가 보조금, 이제 ‘디지털화폐’로 준다…전기차 충전시설 첫 도입
- 한국환경공단, 전기차 충전시설에 디지털화폐(CBDC) 첫 도입한국환경공단이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사업에 중앙은행 기관용 디지털화폐(CBDC)를 도입한다. 공단은 2일 한국은행, NH농협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 300억원 규모의 '전기차 중속 총전시설 보조사업'에 디지털화폐를 적용하기로 했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공단은 출력 30~50킬로와트(kW)급 중속 충전시설 보조금을 디지털화폐로 지급하며, 지급 및 정산 과정의 자동화를 구현할 계획이다. 공단은 이번 사업으로 국고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행정 효율성을 검증한 뒤, 향후 환경행정 전반의 보조금 관리 체게를 디지털로 전환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환경공단, 외국인 유학생 대상 'K-자원순환' 공유환경공단이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 34명
- 2026.07.02 18: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