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 에너지시설 안전 위해 전력설비 기상안전지수 개발 추진
- 기상청이 에너지시설 안전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전력설비 기상안전지수 개발을 추진한다. 기상청은 날씨에 따라 변화하는 전력수요량을 예측하는 전력기상지수를 구축하는 등 에너지와 기상데이터를 융합하는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기상청은 정책브리핑을 열고 기상기후빅데이터를 활용한 기상융합서비스 개발계획에 대해 밝혔다. 기상융합서비스란 날씨 예보를 넘어 방대한 기상기후데이터를 활용해 농업, 교통, 보건, 에너지 등 기상과 밀접한 분야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일컫는다. 최근 폭염, 폭우 등 이상기후가 빈번해지면서 기상융합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점점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선지홍 기상청 기상융합서비스과장은 전력분야 기상융합서비스를 소개하며 “태풍이나 낙뢰 등이 전력설비에 고장을 일으
- 2024.09.30 1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