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정부, 에너지 밑그림 나왔다…핵심키워드는 ‘에너지고속도로·분산에너지’
- 이재명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를 기획하는 국정기획위원회가 임기 내 중점 추진할 에너지 분야 전략을 제시했다. 송전망을 일컫는 에너지고속도로 구축을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RE100산업단지 구축 등 친환경 산업체제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한 전력 소비가 있는 곳에 직접 발전소를 짓게 하는 분산에너지시스템을 구축하고 요금을 차별화해 제조업 등 산업을 지방으로 분산시키는 계획이다. 18일 국정기획위원회가 펴낸 새정부 성장전략 해설서에 따르면 이 정부는 에너지고속도로와 분산에너지 체계를 통해 에너지전환과 산업전환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탄소중립이 국제사회에서 새로운 산업질서의 기준이 됨에 따라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안보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가 됐다"며 “우리나라
- 2025.06.18 1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