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수발전, 훌륭한 에너지저장장치”…국민수용성 제고 필요
- “기후대응을 위한 양수발전의 글로벌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에너지 저장장치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양수발전의 보급 확대를 위해 친환경성과 안전성을 높여 국민수용성을 확보해야 한다." 국민의힘 박덕흠·김형동·김소희·김용태 의원실과 한국수력산업협회, 에너지경제신문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한 '양수발전 국회 세미나'가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계, 학계,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에너지 저장장치로서의 양수발전의 역할을 모색하고, 양수발전 확대를 위한 다양한 국민수용성 확보 방안 등이 논의됐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전 세계 에너지 저장용량의 90% 이상이 양수발전에 의존하고 있다. 주제발표에 나선 김희집 서울대 공과대학 교수
- 2024.11.26 1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