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자원공사, 한전KPS·OpenAI와 손잡고 글로벌 물·에너지 사업 확장
- 한국수자원공사가 글로벌 물·에너지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전KPS와 해외 수력발전 투자사업 협력을, OpenAI와는 AI 기반 물 재난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 서울 성수동에서는 수열에너지 사업도 추진하며 물관리 기술의 사업 다각화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수자원공사는 지난 27일 대전 본사에서 한전KPS와 '해외 물·에너지 사업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자원공사의 물관리 및 수력·조력발전 역량과 한전KPS의 글로벌 발전설비 운영·정비(O&M) 경험을 결합해 해외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한전KPS는 발전·송전설비 진단 및 정비, 원자력 설비 안전성 검사 등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으로 전 세계 30여 개 국가에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해외 수
- 2026.05.28 10:5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