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 뉴스] 가스안전공사, 석유공사, 지역난방공사
-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지난 2일 충북 음성 본사에서 제2호 가스안전 명장으로 선발된 재난안전처 김훈배 부장대우에 대한 인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8개 분야 14명이 신청한 2026년 가스안전명장 선발은 업무경력과 자격·학위실적 등을 고려한 계량평가, 동료 다면평가,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비계량 실적평가를 거쳤다. 김 명장은 LPG 충전소, CO 중독사고 등 사고현장 원인규명을 통한 제도개선으로 사고위험을 원천 차단하고, 국과수·과학수사대와 합동조사 및 감정을 통해 합동 감식 파트너로서 입지를 다졌으며, 주요 가스사고 실증·재연을 통해 국민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가스안전공사의 명장제도는 기술 전문인력을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세대 교체기에 따른 기술 전문성 단절에 대비
- 2026.02.03 16: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