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公 신임사장 홍의락 前의원 내정설…산업부 “특정인 내정 없어”
- 가스공사 신임 사장에 여권 정치인인 홍의락 전 의원이 이미 내정됐다는 보도가 나오자, 산업부는 특정 후보자가 내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산업통상부는 14일 해명자료를 통해 “현재 한국가스공사 사장 선임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으로, 특정 후보자가 내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일부 매체에서는 홍의락 전 의원이 가스공사 신임 사장 공모에 참여했으며, 이미 내정됐다고 보도했다. 본지는 이미 지난 4월 30일 보도(https://www.ekn.kr/web/view.php?key=20260430027321105)를 통해 가스공사 신임 사장 공모에 10여명이 접수했으며, 다수의 공사 출신들이 지원했지만, 가장 유력한 인물로는 경북 출신의 여권 출신 정치인이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당시부터 홍 의원이 지원했다는 소문은 파다했다. 홍 의원은
- 2026.05.14 18:3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