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기의 尹정부, 기후대응댐 등 환경정책 흔들린다
-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발표한 비상계엄 선포에 따른 여파가 환경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 정국이 급물살을 타면서 조기 대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정권이 조기에 교체되면 윤 정부서 적극 추진했던 기후댐 등의 환경정책이 빠르게 변환점을 맞이할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5일 환경부에 따르면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전날 윤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윤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에 따라 다른 국무위원들과 함께 한 행동이다. 환경부는 김 장관이 비상계엄 의결이 있었던 지난 3일 밤 열린 국무회의에는 참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대신 4일 새벽에 열린 비상계엄 해제를 위한 국무회의에는 참석했다고 한다. 김 장관은 지난 4일 오전 9시 차관, 실장 등 주요 간부가 참석한 회의 자리에서 “평상시
- 2024.12.05 1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