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SK ‘AI 밀월’ 더 깊어진다…젠슨 황·최태원 잇단 회동의 의미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깐부 회동'의 장소인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두 번째 회동을 한다. 지난 5일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에 이어 잇따라 만나며 인공지능(AI) 동맹 강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저녁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최 회장을 비롯한 SK그룹 주요 경영진과 만찬 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깐부치킨 삼성점은 황 CEO가 지난해 방한 당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만나 이른바 '깐부 회동'을 가졌던 장소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만남 역시 엔비디아 측의 제안으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황 CEO와 최 회장의 만남은 올해 들어서만 국내외에서 여러 차례 이어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두
- 2026.06.07 14:4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