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감 이슈] 김성환 장관 “석탄은 2040년 폐지, LNG·수소혼소는 활용”… 발전업계 희비 엇갈려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석탄발전소는 2040년까지 모두 폐지하고,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은 수소 혼소 방식으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밝히면서 화석연료 기반 발전업계에 파장이 커지고 있다. 석탄화력발전에는 사실상 사형선고가 내려진 셈이고, LNG발전은 수소 혼소로 수명이 연장되는 모양새다. 김 장관은 지난 29일 열린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석탄발전소에 혼소방식을 적용하는 것은 2040년 폐지 방침과 맞지 않는다"며 “석탄-암모니아 혼소 발전사업은 중단이 불가피하다"고 못 박았다. 석탄혼소 중단, LNG혼소는 허용… 명확해진 에너지 전환 방향 정리 CHPS 관련 김성환 기후부 장관 발언 내용 김 장관은 “LNG에 수소를 혼소해 나가고, 장차 그린수소나 핑크수소의 가격이 낮아지는 것을
- 2025.10.30 10:47: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