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광물 수입의존도 99.9%…‘포스코인터·LX인터’ 2곳만 고군분투
- 이재명 정부가 탄소중립 정책 확대로 화석연료 사용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구리·희토류 등 핵심광물 사용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는 핵심광물 33종의 99.9%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 때문에 해외 자원확보가 매우 중요하지만, 이를 도맡던 자원개발 공기업은 해외사업이 금지된 상태다. 유일하게 남은 자원개발 민간 기업인 포스코인터내셔널과 LX인터내셔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핵심광물 33종 거의 전량 수입 의존…확보 손 놓은 정부와 공기업 23일 한국광해광업공단의 '2025 광업요람'에 따르면 정부가 지정한 핵심광물 33종의 수입의존도는 99.9%에 달한다. 핵심광물이란 현재 첨단 산업과 경제에 필수적이며, 수급 위험이 큰 광물을 뜻한다. 33종은 리튬, 니켈, 코발트, 망간, 흑연, 네오디
- 2025.10.23 06: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