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미래에너지포럼]“수소는 탄소중립의 핵심에너지”…인천, 청정수소 도시로 거듭난다
- 재생에너지가 탄소중립의 핵심에너지로 꼽히고 있지만, 재생에너지는 전력으로 에너지를 공급하기 때문에 열과 수송 부문을 커버하기 힘들다. 이 때문에 열, 수송 부문의 청정에너지 공급용으로 청정수소가 필수라는 전문가 지적이 나왔다. 서울과 인접한 인천은 이미 대규모 발전소와 LNG기지, LPG기지를 모두 구축하고 있어 청정수소 공급지로 가장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6일 홀리데이인 송도 호텔에서 글로벌 수소산업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2025 인천 미래에너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 수소산업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청정수소와 암모니아 산업 중심의 수소경제 정책 청사진을 제시하고 민·관·산·학·연 간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 2025.09.16 20:1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