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공사 차기 사장은 누구?…이번에도 정치인 vs 내부출신
- 가스공사 신임 사장 공모에 10여명이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공사 출신들이 지원했지만, 가장 유력한 인물로는 경북 출신의 여권 출신 정치인이 거론되고 있다. 다만 중동 사태로 가스 수급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전문성을 갖춘 인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30일 가스업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마감된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 공모에는 10여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공모에도 다수의 가스공사 임원 출신들이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지난해 11월 중순에 진행된 공모에서도 다수의 공사 출신들이 지원했다. 이 때 최종 5인의 후보자에는 정치인 1명, 공사 출신 4명이 있었으나, 가스공사 노조가 모두 부적격이라고 선임 반대 성명을 냈다. 이후 감독부처인 산업통상부도 후보자 모두 부적합 판정을 내리고 재공모
- 2026.04.30 15:54: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