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늘리라” 李 한마디에…햇빛소득마을 연내 700곳 이상 조성
- 정부가 '햇빛소득마을' 조성 목표를 올해 안에 기존 500곳 이상에서 700곳 이상으로 상향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햇빛소득마을 추진단과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재생에너지종합서비스기업(ReSCO), 금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토론회를 열고 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이 협동조합 등을 통해 직접 태양광 발전사업에 참여하고, 전력 판매 수익을 마을 공동수익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마을별 태양광 설비 규모는 300~1000킬로와트(kW) 수준의 중소형으로 추진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조성 목표를 기존 500곳 이상에서 700곳 이상으로 확대하는 계획이 공유됐다. 이는 지난달 24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전국 행정리가 3만8000개인데 2500개만 하
- 2026.05.07 11:1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