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병근 가스안전공사 신임 감사 “적극행정 지원하고 부패엔 무관용”
-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지난 8일 제20대 남병근 상임감사가 취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남병근 신임 상임감사는 취임사에서 “감사는 단순히 잘못을 찾아내는 데 머무르지 않고, 원칙과 독립성을 지키며 공사 발전을 위해 함께 해법을 찾는 경영의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며 “조직의 화합과 신뢰를 이끌어가는 리더가 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남 상임감사는 향후 감사 운영 방향으로 △적극행정 면책 및 사전컨설팅제도를 통한 일하는 조직 분위기 조성 △사후 처벌이 아닌 사전예방 중심 감사 △부패행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 확립 등 세 가지 중점 과제를 제시했다. 이어 “공직생활 경험을 통해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을 배웠다"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원칙에는 엄격하되 직원들과는 끊임없이 소통하는 합리적
- 2026.09.09 18: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