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정부 2차관 “석유公 부채 별도 관리, 가스公 주주 권익침해 없도록 할 것”
- 정부가 가스공사와 석유공사의 통합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석유공사의 20조원에 이르는 부채를 별도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상장사인 가스공사 주주들의 권익 침해가 없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경영평가 시 통합에 따른 가점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은 지난 7일 KTV '팩트방앗간'에 출연해 “통폐합 대상 기관 직원의 고용 승계를 보장하고, 임금이나 복지 등 근로 조건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조치할 것"이라며 “다만 기관장 및 이사 등 임원에 대해서는 기관 신설·폐지에 따라 지위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통폐합 기관 직원들에 대해서는 고용을 보장하고, 임금이나 복지 등에서 이익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원칙은 분명하다. 통폐합 대상 기관 직원은 고용 승계를 보장하고 고용 때문에 임
- 2026.09.08 18:1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