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기후산업대전 개최…기상·기후 데이터-산업 협력 엿본다
-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호우, 산불 등 이상기후에 대비해 기상정보와 기후데이터를 활용한 기술·산업을 소개하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기상기후산업대전'이 열린다. 기상기후산업대전 사무국은 기상청이 주최하고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기상기후산업대전이 오는 16~18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기상기후산업대전에서 참가자들은 △기상관측·계측장비 △인공지능(AI) 기반 기상예측·분석 기술 △기후데이터 활용 서비스 △기후재난 대응 솔루션 등 기상·기후산업의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기상·기후 기술이 기상산업을 넘어 재난안전과 에너지, 항공, 건설, 도로·교통,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와 결합한 모델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뒀다고 주최측은 설명했다. 산업계와 공공기관,
- 2026.09.11 11:5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