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현대차 협업 본격화···주거공간-이동공간 연결 추진한다
-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기술 분야에서 본격적으로 협업을 추진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직접 만나 협력의 물꼬를 튼 이후 구체적인 결과물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4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현대차·기아는 전날 ‘홈투카(Home-to-Car)·카투홈(Car-to-Home) 서비스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측은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플랫폼과 현대차·기아의 커넥티드 카 서비스 플랫폼을 연동하기로 했다. 차세대 스마트홈을 위한 △홈투카·카투홈 서비스 △통합 홈에너지 관리 서비스를 개발한다. 주거공간과 이동공간을 심리스(Seamless)하게 연결해 이동에 가치를 더한다는 게 삼성과 현대차의 생각이다. 홈투카·카투홈 서비스는 스마트홈과 차량의 인포테인먼트
- 2024-01-04 08:5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