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양수발전 세미나’ 개최…“양수발전 보급 확대·국산기술 개발 이끌어야”
- 양수발전 시장 확대가 반드시 국산기술 개발로 이어져야 하고,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양수발전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다양한 규모의 양수발전이 보급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고 에너지경제신문,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제2회 양수발전 세미나가 정부 및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에너지안보를 위한 양수발전 선진화 방안과 미래 기술방향'이다. 이날 세미나에는 문양택 산업부 전력산업정책과장을 비롯해 권창섭 한국수력원자력 수력처장, 옥기열 전력거래소 시장혁신처처장, 최경순 한국수력산업협회 상근부회장, 황진택 제주대 공과대학교수(좌장), 전영환 홍익대 전기공학과 교수, 김재경 에경연 선임연구위원 등 전문가들이 자리를 함께 했
- 2024.07.19 17: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