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사실상 기후에너지부 장관 청문회였다”…산업부 개편 어디로
전기요금 정치화…실용주의 외치던 이재명 정부도 예외 없어
‘조직·사업 개편’ 발전공기업들, 李정부 발맞추기 바쁘네
[탄소중립 선도국 가다-핀란드④] “SMR, 재생에너지와 경쟁 피해 열시장으로 진출”
[단독] 전기차 충전기 보급량 35% 뚝…“시장기준가 환경부 요금, 너무 저렴해 수익성 없어”
여름철 전력피크에 기여하는 태양광…계통 안정엔 ‘양날의 검’
[EE칼럼] 중앙계약시장, 양수발전에도 문을 열어야
[탄소중립 선도국 가다-스웨덴③] 신차 2/3는 전기차·하이브리드…중장비까지 전기화 준비
반복되는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한전 재정 악화, 소액주주는 뒷전
李대통령 공약 ‘RE100 산단’ 본격 추진…글로벌 탄소규제 시장 뚫는다
“에너지는 내 꺼”…산업부vs환경부 힘겨루기 정부조직개편 늦어진다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 SMR 제작 순항…한-미 원전 협력 ‘핵심 연결고리’ 주목
폭염에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정부, 여름철 전력 수급 ‘비상대응’
대통령실 “RE100 산단 특별법 추진”…李대통령 “규제제로 검토”
SMR 특별법, 국회 통과 앞두고 환경단체 vs 원전업계 ‘충돌’

데이터센터

전국 주유소 평균가격

최대전력수급

은 가격

금 가격

국제환율(미국 USD 매매기준율)

탄소배출권(KAU25)

MICE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