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없는 美 알래스카 LNG…트럼프, 관세로 강매 나서나
- 미국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마케팅을 위해 아시아 순방에 나선 마이크 던리비 알래스카 주지사가 대만에서만 의향서를 체결하고 다른 나라에서는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아시아 국가들은 사실상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경제성, 필요성이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어 미국이 아시아 무역상대국을 상대로 관세 압박을 높일 경우 협상을 위해 마지못해 알래스카 프로젝트에 참여 의사를 보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대미 협상 기술이 필요한 시점이라서 한국, 일본, 대만이 뭉쳐야 한다고 전문가는 조언한다. 3일 로이터 및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마이크 던리비 알래스카 주지사는 대략 지난달 20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의 알래스카 LNG 마케팅을 위한 아시아 순방에서 사실상 별다른
- 2025.04.03 06: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