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소식] “하늘길 날씨 실시간 안내”…기상청, 도심항공교통 맞춤 기상체계 구축
- “300m 저고도 돌풍까지 실시간 감지"…기상청, K-UAM 안전운용 실증사업 예타 통과기상청이 국토교통부와 함께 추진하는 '도심항공교통(K-UAM) 안전운용체계 실증기술개발' 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고 1일 밝혔다. 총사업비 848억 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기존에 개발된 핵심 기술을 실제 도심 항공 환경에서 연계·실증하는 후속 프로젝트다. 기상청은 지상 300~600m 저고도를 운항하는 도심형항공기의 안전을 위해 난류, 급변풍, 저시정 등을 정밀하게 감지하는 인공지능(AI) 기반 고해상도 기상관측망과 예측모델의 성능을 현장에서 검증하고 상용 기상서비스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도심항공교통 기상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해 상용 서비스로 발전시키는 중요한 단계"라며
- 2026.09.01 16: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