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회천 한수원 사장 취임…“안전은 회사 존립의 필수 가치”
- 새로 취임한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원전의 안전 운영과 안전 건설을 강조했다. 또한 한수원형 통합경영관리모델을 상품화하고, 혁신형 소형모듈원전(SMR)을 통해 세계 원전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18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원전은 타 전력 설비에 비해 일반적인 중대산업재해 관련 안전뿐만 아니라 방사선 관리 등 원전의 고유한 위협 요소를 가지고 있는 특수성이 있다"며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원전산업의 안전성 확보는 회사 존립의 필수적인 가치라고 할 수 있다. 안전 의식은 늘 깨어있어야 한다는 점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김 사장은 △안전 경영 최우선 가치 △가동 설비의 안정적 운영 및 효율성 제고 △차질없는 신규원전 건설 추진 △방사성 폐기물 관리
- 2026.03.18 13:5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