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비 그친 뒤 폭염…오후엔 충청 등 곳곳 소나기

2026.07.09 13:02:56 댓글 0
8일 정체전선 영향으로 비가 내리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인도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자전거를 타고 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오는 10일 오전까지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겠지만,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기온이 30℃ 이상 오르는 덥고 습한 날씨가 형성될 전망이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오전까지 수도권과 강원도에, 새벽부터 낮 사이에는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경기 남부 내륙과 충청권에 5~40㎜의 소나기가 예보됐다.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집중될 수 있어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날 전국 최저기온은 21~25℃, 최고기온은 28~34℃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1℃ 안팎까지 오르고, 특히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역은 낮 기온이 33℃ 이상으로 치솟으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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