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 호르무즈 해협 위기 넘은 가스공사…에너지 전문가도 “놀라운 수준” 극찬
- 25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한국가스공사 주최로 열린 제9회 코가스(KOGAS) 포럼에서 한 에너지 전문가가 이례적 발언을 한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조영탁 한밭대 명예교수는 “이 자리를 빌려 가스공사와 최연혜 사장한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덕분에 이번 중동 위기가 큰 무리 없이 지나가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조 교수는 국내 최고 에너지 전문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그는 서울대 경제학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2015년 21대 한국경제발전학회 회장, 2018년 전력거래소 이사장을 역임했다. 대전 한밭대 교수직을 맡으며 제2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 전력분과 위원장 등 여러 국가 에너지분야 정책위원회에 참여했으며, 현재도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전문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조 교수는 자신의 발언이 아부성이 아닌
- 2026.06.25 17:2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