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뚜라미그룹, 국가적 위기 극복 위한 ‘전사적 에너지 절감 캠페인’ 돌입
-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은 고유가 및 국가적 에너지 절감 노력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전사적인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속되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 속에서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물리적으로 차단하고,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자발적으로 절약을 실천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귀뚜라미그룹은 친환경·에너지 기술의 핵심 거점인 '마곡 냉난방기술연구소'를 비롯한 전국의 모든 사업장에서 자동차 번호판 끝자리를 기준으로 운행 및 주차를 제한하는 '차량 5부제'를 전격 시행한다. 또한,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즉각 행동에 옮길 수 있는 '6대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을 제정해 실행력을 높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4개층 이하 이동 시 계단 이용 △퇴근 시 PC 및 사무 기자재 전원 차
- 2026.05.26 16: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