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 “SMR 연료 공급 확대…2035년 해외사업 비중 40% 목표”
- 한전원자력연료가 소형모듈원전(SMR) 연료 개발과 해외 공급 확대를 통해 글로벌 원전연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장기적으로 해외사업 비중을 30%에서 40%까지 높인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지난 29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SMR은 외형과 계통, 연료를 함께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 초 인허가를 신청했다"며 “2028년까지 인허가를 받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정 사장은 인허가 이후에는 건설뿐 아니라 모듈형 제작과 관련된 개발도 함께 추진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국내에서도 SMR 1기가 추진되는 것으로 계획돼 있으며, 민간이 참여하는 사업에 한전원자력연료는 연료 설계와 연료 공급을 맡아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SMR 연료는 기존 대형 원전과 구조가 달라 새로운 기술
- 2026.07.01 06:2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