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환 장관 “전력이 국가 경쟁력…韓, 새 문명 중심국가 도약 갈림길”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전력을 어떻게 잘 공급하느냐에 따라 우리나라가 글로벌 중심국가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제4차 대국민 정책토론회' 인사말에서 “철강부터 반도체까지 칩과 전력을 모두 가지고 있는 거의 유일한 나라가 대한민국이 됐다"며 “미국은 칩은 있지만 전력이 취약하고 중국은 전력은 있지만 칩이 취약하다. 대한민국이 이 과정을 어떻게 돌파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문명의 중심국가로 설 것인지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인류가 기후위기와 인공지능(AI) 혁명이라는 두 가지 거대한 변화에 동시에 직면했다고 진단했다.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해 석탄·가스발전과 내연기관차, 가스난방
- 2026.08.20 11:4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