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기업, 생산시설·공정 전면 점검해 ESG 수출규제 대비해야”
- ESG가 통상규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우리 기업들이 이에 면밀히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번 변화를 위기가 아닌 새로운 시장 확대를 위한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9일 서울 상의회관에서 'ESG 혁신성장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최근 ESG 수출규제 동향 및 대응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이형희 SK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위원장, 양은영 KOTRA 실장, 박재흠 EY한영 전무, 장윤제 법무법인 세종 ESG연구소장, 이상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등이 주요 연사 및 패널로 나섰다. 일반 참가자들도 500여명 가량 참석했다.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관련 동향'에 대해 발제를 맡은 양은영 KOTRA 실장은
- 2024-03-19 13:3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