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3분기 영업익 2612억원…전년比 91%↑

미 뉴스케일과는 SMR 상부 원자로 모듈 제작 계약
2026.10.29 21:30:02 댓글 0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공장의 전경. 사진=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61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0.6%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14.7% 늘어난 4조4494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149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아울러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최초로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SMR 설계 승인을 받은 뉴스케일파워 사와 이날 소형모듈원자로(SMR) 상부 원자로 모듈(URPV) 1호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상부 원자로는 고온·고압의 냉각재를 담는 원자로 압력용기의 상부를 구성하는 핵심 기자재다. 양사는 2023년 SMR 소재 제작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상업용 원자로 기자재 본제작 단계로 협력을 확대하게 됐다.



데이터센터

니켈 가격(일)

금 가격

일일국제원유가격

전국 주유소 평균가격

CD금리(91일)

국고채 금리

MICE센터